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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이미 죽은 시간이며
    내일은 아직 태여나지 않은
    시간이다.

    지금 당신 손아귀에
    있는 것은 현재라는 바로
    이 시간뿐이다.

    오늘이라는
    날이 침식되지 않도록
    확실히 지키고 이 하루에만
    최선을 다해 살자!!!

    오늘도 즐겁게 행복하게 홧팅!!!♡♡♡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3.12.23 '어제는 이미 죽은 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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