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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상의 무상잠념들이
    갯벌에 회오리바람의해 날리는
    흙 모래먼지보다 더~많은
    인생 무념무상의 잡념들이
    나~자신의 초라함을 안겨줍디다.

    이곳의 노래공부로 자신의 맘~을
    가꾸고 성찰할수있는 계기마련으로
    인생 무념무상의 잡념들을 말끔히
    잠재울수있고 음악리듬에 명상싸이클이
    맞닥뜨려 청정심인 무아의경지로 이끌려

    청~아~한 목소리로 노래한곡
    불러보는것이 밝은미래의 새삶이
    엿보여 신선세계인듯 느껴집디다.

    삶~자체는 행복 이라지만
    오늘 나~자신의 할~일이 뭔~지 깨닳아
    이곳을 아끼는 울~님들과 함께
    존재가치를 느끼는것은 축복입디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노문락 작성시간 1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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