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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열성적으로 가르켜 줄~려는
박선생님의 손발 닿는곳이 성지요.
늘~열성적으로 배울려는
울~님들의 맘~닿는곳이 성역입디다.
박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이
얼음보다 더~차가운
사람들의 마음을 녹였고.
지갑 열기보다 더~어려운
사람들의 마음은 열어
박선생님의 존~공경심으로
열렸던 맘~들은 좀~처럼
닫혀지질 않을듯 합니다.
그런고로 북은 칠수록 웅대함이 있지만
성지와 성역을 일궈갈~박선생님을 비롯한
울~님들은 알수록 위대함이 보여집디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노문락 작성시간 13.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