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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생님의 쩌렁 쩌렁한 장부의목소리로
    열창하시는 열정에힘받아 저는 13년도엔~
    노래의 기본기닦아 14년도부턴~ 노래세계로
    도약할 발판으로삼을 자신감을 얻으니
    기적이 발생될듯한 좋은예감이 들어
    제~ 일상생활에 활력이 됩디다.ㅋ~ㅎㅎ

    변화없는 삶보다 더~무료함이 없고 도전치 않은 삶보다
    더~무기력함이 없던차에 선생님을만나 노래을 알고보니
    노래공부의 즐거움들이 묻어나고 지난과거 음치로써
    노래한곡 못불렀던 서러움들은 봄볕 눈녹듯 하면서

    캬랑캬랑한 선생님의 열창 열강의 음성이
    새벽 종소리처럼 울려퍼져 마음에평화가 찾아와~
    노총각이 선~보러가듯 대중앞에 노래부를 날들를

    작성자 노문락 작성시간 1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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