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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물 /윤보영


    커다란 배가
    짐을 가득싣고
    항구로 들어옵니다.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 내려야 하고
    내가 직접 배달해야 하고,

    그래도
    행복합니다.

    모두가
    그대에게 줄
    선물이니까요.

    새론 한주를 즐겁게 맞아요..

    오늘이란 선물에 최선을 다하는 시간들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2.10 '선물 /윤보영커다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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