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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나무/윤보영

    언젠가
    햇살 고운 창가에 앉아
    네 생각하며 커피를 마신 적 있어.

    그때, 커피 잔에
    나는 너라는 나무를 심고
    생각 나무라 이름 지었지.

    생각한 만큼 자꾸 자라는 나무!
    오늘도 어제처럼
    커피를 마시며
    생각나무를 키웠어.

    나는 나무를 키우고
    나무는 행복을 키우고
    행복은 나를 키우고.

    새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한주내내 즐겁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2.17 '생각 나무/윤보영언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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