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그리운이여 /윤보영내 얼굴에미소를 준 이여!내 가슴에행복을 담아준 이여!내가꽃 가득 핀나무가 되게 해준 이여.그 나무를 일상에 심고하루하루를아름답게 살아가도록 이끌어 해 준 이여!보고 싶다차 한 잔을 마셔도먼저 생각 나는내 그리운 이여!활기차고 보람된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2.2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