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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좋은노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박선영 선생님께 건의 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노래 들을때 마다 느끼는건데요.
언제나 노래 부르실때 버릇이 있는것 같아 몇자 올려 봅니다.
항상 노래 마디 끝무릎에 끝을 내리시는것 같아서요
처음에는 그렇게 부르는구나 생각 했는데
하시는 노래 마다 버릇인것 같아요.
예를들어 박구윤 너랑나랑을 한다면요
사랑 사랑아~ 나~는 나는
(사랑 사랑아~아 나~나는 나는~은)
너 없이는 하루도 못살아~
(너 없이는 하루도 못살아~아)
이렇게 하시는것 같아요.
주제없이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다람쥐 작성시간 14.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