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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4월에는 향기를/윤보영

    내 4월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3월에 피었던 꽃향기와
    4월을 기다렸던 꽃향기!
    고스란히 내 안으로 스며들어
    눈빛에도 향기가 났으면 좋겠습니다.

    향기를 나누며
    아름다운 4월을 만들고
    싱그러운 5월을 맞을 수 있게
    마음을 열어 두어야겠지요.

    4월에는
    한 달 내내 향기 속의 나처럼
    당신에게도
    향기가 났으면 더 좋겠습니다.

    마주 보며 웃을 수 있게
    그 웃음이 내 행복이 될 수 있게.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즐거운 금욜되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4.04 '내 4월에는 향기를/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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