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도 슬픈나날을 보내는 세월호에 몸을 맡긴 유가족들의 비통함으로 하루하루가 저무네요...뭐라 할말이없네요.... 작성자 가수신정화 (연리지사랑 금영 87859) 작성시간 14.04.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