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귀가 있으니 고운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손이 있어 온갖 사물을 만질 수 있으며 발이 있으니 언제나 가고 싶은 곳을 갈 수 있습니다,자신이 살아 있음에 만족을 느끼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연휴 마지막날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가수 이수미 작성시간 14.05.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