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부모님들 찾아뵙고 인사는 드리셨는지요?어버이은혜를 부르는데 순간 울컥했습니다.점점 늙고 아픈 어머님을 뵈니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부모님 살았을제 효를 다해야겠습니다. 작성자 가수 이수미 작성시간 14.05.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