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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 나무/윤보영

    언젠가
    햇살 고운 창가에 앉아
    네 생각하며 커피를 마신적 있잖아.

    그때, 커피잔에
    너라는 나무를 심고
    생각 나무라 이름지었지.

    생각한 만큼 더 자라는 나무!
    오늘도 어제처럼 커피를 마시며
    나무를 키우다 왔지.

    나는 나무를 키우고
    나무는 행복을 키우고
    행복은 나를 키우고.~

    울님 !!!!
    모닝커피 한잔드시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5.25 '생각 나무/윤보영언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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