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사귄 친구가 신선할수 있지만오래된 친구처럼 슬픔의 눈물을 닦아줄순 없습니다.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담아 두었다가 당신 마음 흐린날 드리고 싶습니다....오늘도 멋진 하루 보내세여~~~ 작성자 가수 이수미 작성시간 14.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