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같은 날에는 / 윤보영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에는
    찻잔을 들고 창가에 기대선다.

    빗속에서
    걸어 나온 그대가
    품속에 그리움으로 담기면
    내 안에도 비가 내려
    빗속을 걷고 있는 그대를 만난다.

    비에 젖은 옷은 말릴 수 있지만
    그리움에 젖은 마음은 말릴 수 없는 것

    비가 내리는 목욜입니다.
    울님들!!!!
    빗길 안전운전 하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8.07 '오늘 같은 날에는 /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