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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움인 줄 알면서 /윤보영

    하늘에
    그대 얼굴을 그렸다.

    커피 속에
    그 하늘이 있다.

    커피 잔을 들고
    하늘을 마셨다
    그리움인 줄 알고 마셨다.

    그래서 더 그리운 그대.


    * 어느덧 벌써...!
    8월에 마즈막날 입니다.
    오늘을 잘~보내시고

    기쁨에 9월달 맞이 하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8.31 '그리움인 줄 알면서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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