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서로를 토닥토닥~♥

    나는
    너를
    토닥거리고
    너는
    나를
    토닥거린다.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하고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바람이 불어도 괜찮다.
    혼자 있어도 괜찮다.

    너는
    자꾸 토닥거린다.
    나도
    자꾸 토닥거린다.
    다 지나간다고
    다 지나갈 거라고

    ㅡ책속에 한줄편ㅡ

    비가 내리고 있어요.
    뽀송하고 편안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4.09.24 '서로를 토닥토닥~♥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