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주를시작하는 월요일이네요또한 밤에길이가 가장길고 낮이가장짧다는 동지이기도 하구요~옛날 어머님께서 동짓날되면 팥죽을 써서 한그릇씩먹던 일이생각납니다~긴겨울 아마도 감기나 동장군을이겨나가라고 뜨거운 팥죽을 써주었던것같아요~오늘 한끼만큼은 맛있는팥죽으로 드셔보시고 긴겨울 건강하게 이겨나가는 날 되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4.12.22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