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칭찬의 힘/윤보영

    애썼어
    수고했어
    고생 많았네!

    칭찬을 들으면
    힘들었던 기억이 사라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좋은 기분은
    다시 일할 때 사용할
    에너지가 된다

    어쩌면
    이 말 때문에
    일을 더하고 싶을 수도 있다

    내가 가장 사랑할 사람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
    내가 늘 고마워 해야 할 사람!

    그 사람인 나에게
    내가 먼저 손 내밀고
    칭찬해주자

    꽃다발처럼
    환한 웃음도 안겨 주자.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5.02.10 '칭찬의 힘/윤보영애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