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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쫓지 않아도 가는 게 시간이고,,
    밀어 내지 않아도
    만나지는 게 세월인데,
    더디 간다고 혼 낼 사람 없으니,
    천천히 ...
    오순도순...
    산책하 듯 가는 길이었음 하네요!
    지금이라는 시간을 즐기면서
    먼훗날 뒤돌아보며 웃을수있는날되어요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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