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태풍 고니가 조용히 물러 갔네요. 올해의 여름은 무덥고 긴 가뭄과 질병 메르스로 인해 힘들었습니다.오늘은 비온뒤 선선해진 날씨가 풍요로운 결실의 가을 모습을 그리며 행운이 가득한 즐거운날 보내세요. 작성자 압록김현중 작성시간 15.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