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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쫓지 않아도
    가는게 시간이고

    밀어내지 않아도
    가는게 세월인데

    천천히
    오손 도손

    산책 하듯가는
    세월였음 좋으련만..

    시월도 어느새
    10일이네요..

    건강하게
    웃으며..^^*

    하룻길도
    편안히 다녀 오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작성시간 15.10.10 '쫓지 않아도가는게 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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