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승만 지부장님! 그리고 노래잘하고 이쁜 선영씨도 안녕하세요. 강남성형외과 권영대입니다. 저두 어릴때 꿈이 가수였어요. 남진 노래 부르고 화춘화 노래 따라부르고 문주란 노래 따라부르고 이미자 노래도 따라부르면서 이렇게 쭈욱 커왔답니다. 이젠 늙어가네요 ㅋㅋㅋㅋ . 이런 좋은 카페 있는줄 알았으면 진작 들어올것을.....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부리부리박사 작성시간 10.02.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