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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음 비 / 윤보영

    비가 내립니다
    그대를 맞으려 창문을 엽니다

    활짝 웃으면서
    빗속을 걸어 나오는 그대

    내 안에서 웃음 비가 내립니다
    젖은 만큼 행복합니다.


    봄을 재촉하는 빗님이
    오늘도 추적추적 내리내여~
    이런날엔 따뜻한 커피
    한잔이 그리운 시간 ^^!!♡
    사랑차 한잔 놓고가여
    요거 마시궁 따스한 하루
    보내시길요~♡
    작성자 진천에장미 신희숙 ♡ 작성시간 16.02.13 '웃음 비 / 윤보영비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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