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 우리를 가장 감동시킨답니다.그렇기에 나라의 비극보다 가정의 비극이 더 뼈에 사무치는 것이랍니다!............................................^ㅎ^ 작성자 지산45 작성시간 16.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