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유리창내 마음의유리창에때 묻은 미움은닦아놓으렵니다그대 나에게 준사랑의 마음은남겨놓으렵니다그대가 내 내마음을볼 수 있도록언제나 맑게닦아놓으렵니다.용혜원/시집푸른하늘은 점점높아지고코스모스꽃들은 바람에향기을풍기며 춤을추는9월의마지막주 월요일 잘 지내셨지요고운밤 이쁜밤 되세요 .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6.09.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