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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했던 10월도 뒤로하고
    단풍잎 곱게 물든 10월이
    우리곁을 떠날 채비를하네요.
    한잎 두잎 낙엽과 이별하며
    겨울 채비하는 나무처럼
    가을의 서정속에
    행복한 가을 추억담으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6.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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