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속에 "덕분에"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 속엔 사랑과 은혜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습니다.오늘도 부모님 덕분에.친구님 덕분에.그리고저를 아는 모든 분들 덕분에.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좋은글이라 올려봅니다 날씨는흐림이지만 마음은 화사하게요 작성자 새벽이슬 작성시간 17.07.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