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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강원도 철암에 탄광에서 일을 해 봣어요
갑반, 을반 , 병만, 으로 나누어서 하루에 8시간씩 삼 교대로 들어가서 일을 했지요
에레배터을 타고 지하 1000 미터, 1500 미터에 들어 가서 일을 했어는데
들어가 보니 가로 3미터, 세로 3미터 동굴이 뚫여 있어 그 길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면 석탄을 캐는 막장이 나옵니다 폭탄선물와우
그곳은 컴컴한 암흑 이대요, 석탄을 삽질로 5분도 해도 땀이 얼굴에서 비오둣 흘러 내리대요
헬멧쓰고 마스크 쓰고 일을 하니 숨쉬기도 곤란하고
석탄을 캐는 막장은 땅에서 나오는 열기로 무지하게 더워요
우리가 밖에서 사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그 때 느껴 읍니다 룰루 작성자 번개탄 작성시간 17.10.0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