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장엔 노오란 개나리가 반갑게 인사하고... 오늘은 모처럼 환한 햇살이 반가운 휴일... 가슴아프고 안타까운 백령도 군사고 잘 마무리되길 기도합니다~ 울 두쌤도 언제나 건강하시길여~~~ 작성자 천사사랑 작성시간 10.03.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