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할 사람을 찾는다면
똑똑한 사람보다
베풀 줄 아는 사람을 찾으라고.
그리고 이런 말도 했다.
“다른 사람이 성공하는 게 좋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이상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근데 곱씹어 생각해볼수록
점점 그 말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 잘되면 축하한다고 말하지만,
속으로는 시기 질투를 한다.
왜 저 사람에게 기회가 갈까.
왜 나는 아닐까.
그 순간부터
관계는 경쟁이 된다.
반대로
진짜 큰 사람들은 다르다.
좋은 일이 생기면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잘되는 사람이 생기면
진심으로 응원한다.
신기하게도
그런 사람들 주변에는
항상 좋은 사람들이 모인다.
베품은
돈이 많아서 하는 게 아니다.
마음의 여유에서 나온다.
결국 사람들은
능력 있는 사람과 일하고 싶어 하지만,
오래 함께하는 사람은
마음이 넓은 사람인 경우가 많다.
사업도 그렇고,
인생도 그렇다.
결국 멀리 가는 사람들은
혼자 잘되는 사람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함께 잘되길 바라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누군가의 성공을 보게 되면
비교하기보다
이렇게 생각해보려고 한다.
“좋겠다.”
“축하한다.”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보다 인생은
경쟁보다 응원에서
더 큰 기회를 가져다준다
- 젠슨 황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