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백산1,331m(거창-함양)산행2013.08.18일-함안조은산악회
오늘산행은 마산과 그리멀리않은 함안 조은산악회
회원님들과 금원산,기백산을 처음산행과 답사 산행겸
그리고 회장님과 경남도 등산연합회 대의원으로써
친목도 도모할겸 겸하여 해수아우님과 옆지기
3명이 대동하여 거창금원산휴양림에서 산행시작
50여명중 17명중 종주코스를 선택하였고
우리는 산행을점검하여보니 종주코스는 더운날씨에
무리다싶어 기백산으로 바로올라 하산하는 코스를 선택하였다.
도상거리는 약10km정도(금원산휴양림-기백산-용추일주문)=3명
종주코스는13km정도(금원산휴양림-금원산-용추일주문)-14명
37여명은 B코스--용추계곡산행
매표소를지나 A코스 진입중
해수아우님 인증삿!
금원산과 기백산코스 삼거리도착
오른쪽으로 금원산1코스
왼쪽으로 금원산2,3코스 4코스 기백산코스
금원산2.3코스와 기백산으로가는4코스
벌써 나무엔 단풍이 물든다.
산막도착=숲속의집
기백산으로!
해수아우님이 힘을낸다~~
삐딱삐딱 힘차게 잘도오른다.
새끼 독사발견
여기서부터 임도를버리고 정상적인 등산로를 접어든다
기백산등로산길은 어느듯 가파르게 오르다가는
등허리를 자주만나고 또 이내 가파르게 오른다.
우와 깊은골짜기다!
임도사거리도착
임도사거리 등산로 안내도
저멀리 뽀쪽한봉우리가 금원산 언젠가는 도전하고푼 산이다~~
야생동물이동로
어느동물 구멍인지 분간이 안간다~너구리~두더지~청설모~???
또하나의 등허리에서 인증삿
금강초롱꽃
바위위에 걸터않은 나무
돌뿌리가 가득한길에 신경이 많이쓰인다.
드디어 등허리 안부에 도착 정상이 멀지않타~~
왼쪽봉우리가 육산인 기백산 오른쪽넘어는 누룩덤
누룩덤을 줌으로 당겨보고~~
기백산정상이다 10:30에출발하여 3시간여 걸려 1시30분경 정상도착
기백산은 함양땅이네~~우리가 거창금원산휴양림에서 여기도착
필자 인증삿
옆지기와 함께~
삼총사 인증삿
덕유산능선
하산길이4,8km 정상에서 식사를하고나니 2시
4시까지는 먼거리다.
우리는 우측으로 용추폭포 방면으로 진입하고 ~~
하산코스는 길이 희미하고
얼굴이 안보일 정도로 수풀이 무성하다.
분재소나무에서
하산중 암릉코스
카메라 렌즈까지 하루살이 날벌레가 달려든다~~
지나고보니 용모양 능선이다.
무더운 날씨에 우리3명은 땀이 비오듯하고
등산용수건은 졌어서 땀이베어 몇번이 짯다.
빨리 하산하여 물욕이라도 하고푼 마음이 백배였으며
다행이 용추폭포에서 기백산 정상코스입구 주변에서 물욕을하여
정신을 차릴수 있었으며 도착한시간이 4시15분
정말로 여름산행중 힘겨운산 이였으며
금원산으로 간 조은산악회 회원님들은 뒷풀이 음식이끝나고
한참후에 버스출발시에 도착 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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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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