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다이소는 저랬습니다.
옛날 다이소는 저랬습니다.
뭔가 2009년이 감성이 더 좋은 느낌!
특유의 촌스러움에서 나오는 분위기가
있지요!
영원한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천원의 행복 다이소와
오천원의 행복 다이소
2009년 보다 2030년이 가깝다는걸
느껴요!
여러분들은 과거에 가면 뭐를 먼저
하실 건가요?
p/s
그땐 다이소 말고도 1000냥 백화점
이런게 엄청 많았죠 결국 지금은 다이소
만 승승장구 하고 있지만...
왜 지구는 색깔을 잃어가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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