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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남는글

Story - 5

작성시간26.06.06|조회수7 목록 댓글 0

답답해 미칠지경이다.

어떻게된게 항상 이렇지

진짜 속에 있는마음

누구에게 하나 속편히

터놓을수가없네

 

언제쯤 조용해지려나

내일이면 괜찮아지겠지

그렇게 되겠지 매번생각한다.

 

내속에 있는 답답한걸

울분이 아닌 토해내고싶다.

정말 기쁘게 크게한번

웃고싶을뿐인데말이야?

 

너무 복잡하다.

누구에게 말꺼내기가 어려워

아니 챙피할 정도로

정말 복잡해서 미쳐버릴것같다.

그치만 누구 하나 알아주지못하는걸...?

기대고싶고 울고싶다.

정말 원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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