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 - 43 작성시간26.06.06|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내 자신도 모르게 어느순간 언제인지도 모르게 무섭게 변하고있는걸 느낀다 왜이렇게 됐지 무섭고 두렵다 순간적인 무서움 두려움 막막함 치가 떨린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