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도 마음대로 지칠대로 지치고
이제 마지막까지 온것같은 기분
너무 몸이 지친다 견디기 힘들만큼
아파서 오랜만에 낮잠자고 일어나니 몸은 땀범벅이고
머리는 깨질것같고 온몸에 살도 너무 아프고 목에선 계속 피나오고
일어나기는싫고 마음도 약해질대로 약해져서 병도 안낫네
이제 모든걸 놔야 내가 편할것같다 좋은것만 생각하고 안고
가야할 내 몫이니 참 좋았었는데...마음대로 되질 않넹^^
마음의병도 생기고 도대체가 누구한테...하
답답하다 답답해ㅐㅐㅐ 모든 상황이 왜 잘풀리지 않는거지?
참...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후회한다. 그치만..................
버텨나가야하는게 맞는거지 그래야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거니까!
내일부터 몸도 마음도 깨끗이 털어버리고 웃었으면 좋겠다.
퐈이팅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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