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수십번의 고비가 오고 굴곡이 있는데
음...뭐라할까 말로 표현할수 없는것들이 하루에도 수백번
떠오르는데 엇갈리방향으로 생각을하게 되고 어느순간부터
모든게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된 내가 이유가 무엇인지
어디서부터 어디가 잘못된건진 알것같은데 지금와서야
뒤돌아보고 후회해도 소용없는것들
여태 난 뭘하고 있었던거지? 왜이렇게 내가 변한거지?
하루하루가 참으로 고맙다고 느껴본적은 있는지
1분1초가 나의인생을 바꿀수 있다는 생각은 해본적 있는지
거의 일주일넘도록 온갖 잡생각과 예민한 신경들과 짜증 분노
윗입술 아랫입술 다 부어오르고 푸................................
인생한탄 신세한탄 하면 뭐하리.....................
이미 난 이렇게 되버렸는데 꽈베기 처럼 다 꼬여져버린것같다
하나하나씩 풀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흘러야 되는걸까
내일도 눈뜨면 한숨부터 쉬겠지..............................
해답은 보이는데 그 과정이 뼈속까지 느껴오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멀뚱멀뚱 보고있는 난
누가 내 인생 대신살아주는것도 아닌데
내 스스로가 이겨내야 하는게 맞는건가? 그렇겠지...........
줏대없는 행동들과 말들뿐인 허수아비
인생 사는거 참 고달프고 힘드네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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