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가장 변하기 쉬움과 동시에
가장 파괴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감정이다
그것은 변형되고 풍화하고 산화한다
그러나 마음속을 분석하든가 또 추억하든가 하면
그것은 또다시 완전한 형태로 조립되고 재구성되게 된다
- Regn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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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가장 변하기 쉬움과 동시에
가장 파괴하기 어려운 불가사의한 감정이다
그것은 변형되고 풍화하고 산화한다
그러나 마음속을 분석하든가 또 추억하든가 하면
그것은 또다시 완전한 형태로 조립되고 재구성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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