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리기름 1차 가공된 기름 따끈 따끈한 상태의 사진들.
오소리기름 1차 가공후 사진으로 본다.
오소리기름 따끈 따끈한 상태이며 아직 2~3차 가공이 되어야 완전한 기름이 된다.
오소리기름 2차 가공후 식혀진 상태이며 병색갈에 달라보기도 하진만 한번더 가공을 한다.
오소리기름 3차 가공을 하고 식히고 있는 오소리기름 사진들이다.
오소리기름 3차 가공후 실온에 보관해도 되는 100% 오소리기름 이다.
국내산 토종오소리기름 100% 원액 실온에 보관하고 사용되는 오소리기름 원액이다.
오소리기름 윈액100% 는 실온에 5년은 보관해도 변질의 우려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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