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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닭장의 추억

작성자제이슨|작성시간26.06.05|조회수55 목록 댓글 7

지나가다님의 닭키우신 취미생활 글을 보니 문득 8년전 용인 세컨드하우스에  열심히 닭장을 만들어 보았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돌이켜보니 대단한 정열 이었네요.

자동화된 모이 디스펜서(좌측) 물주기(우측) 시스템.

다 만든 후 모습. 닭장위는 너와 지붕으로 폼을 중시하고,  닭운동장위는 렉산 지붕.

집짓기 설계도면 . 마치 멘션 짓는 듯

전기 배선도. 닭장문 자동 개폐, 겨울에 물이 얼지 않게, 지금보니 정열이 지나쳤던듯

순수 토종청리 닭을 이천까지 가서 구입 하였네요. 아직 어려 꾀죄죄하네요

모이 먹는 모습

지나가다님께서 냄새 없이 관리하신 방법을 그땐 알지 못하여 결국 2년후 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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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지나다가 만들다보니 반목수 된것 같습니다^^
  • 작성자물.바람. 햇살.사랑 | 작성시간 26.06.05 하월앙 회원님들 대단하십니다 못하시는게 없네요
  •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살다보니 취미가 다양해 진것 같습니다!
  • 작성자아마 | 작성시간 26.06.05 전문가 들이 너무 많으십니다..존경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높이 평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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