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이번이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여행가방을 꾸리고, 돌아와서는 다시 떠날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 진실한 속마음인듯 합니다.
파리 in-모나코공국-파리 out 먼거리를 다니면서 지치기보다는 타인의 삶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으로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여행은 하월앙 젊은 취미가 두 분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목적지는 일본이구요
도쿄에서 열리는 식물바자회에 갑니다.
십 수년간 일본을 들락거리면서 맺은 일본의 하월시아 지인들을 이 친구들에게 소개할 겸 일본의 활발한 바자회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하월시아 선배로서 저의 소임은 다하지 않겠는가 생각해봅니다.
칸
이 곳에 붉은 카펫이 깔리고...
모나코공국 왕궁
여의도 면적보다 작은 나라- 모나코 언덕에서 바라본 전경
기념품
돌아오는 길 파리 드골 공항에서..
오늘 본 주탄동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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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원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모든일에서 물러나고 나름 발버둥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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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향기(익산) 작성시간 26.06.12 늘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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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원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향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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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림스타 작성시간 26.06.12 역시 언제나 활기 가득한 긍정의 힘을 얻는 여행글에 감사드리며 즐겁고 안전하게 돌아오심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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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원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감사합니다 살아기는것에 소중함을 가슴 가득담고 왔습니다.
매순간 행복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