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의 온실은 항상 개방되어 있어 수많은 벌레 들이 제집처럼 드나들고 있었는데 몇몇 아이들의 입장에서 깕아 먹혀진 흉터가 발견되어 살충제도 뿌려보고 어떤 벌레의 소행인지 매우 궁금하였습니다. 혹시나해서 제미나이에게 사진들을 올렸는데 대답이 예상밖이었네요. 더운날 너무 자주 관수하여 입장이 부풀어 터진 흉터라고 합니다. 이럴수가! 온실이 더워 관수후 3일 정도면 분이 바짝말라 저는 겨울철만 제외하곤 일주일에 한번씩 관수하는데 그동안은 별 문제 없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더운계절에는 2주일에 한번 관수할까 합니다. 여름동안 2~3달 단수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는데 이러면 식물이 죽지는 않겠지만 긴 회복기간에는 관상미란 기대할수 없겠지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풍경 그렇습니다. 그래도 또 다른 해석은 참고할만 한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어떤 에어건을 사용하시나요? 저는 컴퓨터 청소용을 사용하였는데 마땅치 않은것같아 일반 고무블로어를 쓰는데 손아프네요
-
답댓글 작성자풍경 작성시간 26.06.22 제이슨 전 알리에서 세차용으로 구입했는데 정작 세차에는 사용하지않고 있어요
이건 바람이 너무강해서 조절을 잘못하면 화장토가 날아가요 ㅜㅠ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풍경 그렇습니다 컴퓨터 청소기도 비슷하여 뿌리가 흔들려 그만 두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제이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제이슨 고무블로어 처럼 바람이 펄스로 나오면 최적인데 이런것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