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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이야기

老獨一處

작성자원경|작성시간26.06.23|조회수44 목록 댓글 13

한때는 관리가 힘들어 처분 생각도 했지만...
내가 갈 곳은 단 한 곳 경사리입니다.
하월시아는 살균제 살포로 약흔이 심하여 눈맞춤하기도 그렇고 요즘은 마당에서 나름 즐거움을 찾고 있습니다.
봄꽃의 자리를 여름꽃이 차지하고 열심히 계절을 오가는 꽃들이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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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원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다행입니다.
    일본 다녀와서 해단식을 경사리서 하지요.
  • 작성자제이슨 | 작성시간 26.06.23 new 하월시아의 성지 꿈동산을 계속 품기로 하신점 따봉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원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과찬의 말씀을....풀뽑기는 힘드는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제게는 경사리가 마음 편한곳입니다.
  • 작성자향기(익산) | 작성시간 08:12 new 우리 집으로 옮겨 놓고 싶네요..ㅎ
    멋지고 아름 다워요
    건강 하시죠
  • 답댓글 작성자원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39 new 감사합니다 향기님....
    정년 마치시고 신랑 손잡고 한번 다녀가세요.
    오늘도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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