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이 찾아오면 그 외로움을
멀리 쫓아 보내 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내가 힘들고 고통스러울때 찾아와 꿈을 잃지 말라고
따뜻한 용기와 말을 건네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믿을 수 없는 세상에 믿음의 꽃 한 송이 피워 내 삶에
믿음의 향을 가득 채워 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어느 이에 대해 실컷 수다를 떨고나도
말이 날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는 좋은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비밀이라면 비밀루 간직해 주고
약속은 약속으로써 지켜 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바람에 갈대가 흔들리고 추위에 나무가 낙엽을 떨궈도
처음 모습 그대로 변치 않는 모습을 보아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태어날때 부터 만나지 못하고 살아오다 만난 만남이지만
남겨진 시간만큼은 늘 함께 할수 있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그리하여 세상을 다 살고 저 세상으로 가는 날이 오면
네가 있어 내 삶이 행복했다고 고맙게 웃으며 말할수 있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정녕 그렇게 말할수 있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멀리 쫓아 보내 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내가 힘들고 고통스러울때 찾아와 꿈을 잃지 말라고
따뜻한 용기와 말을 건네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믿을 수 없는 세상에 믿음의 꽃 한 송이 피워 내 삶에
믿음의 향을 가득 채워 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어느 이에 대해 실컷 수다를 떨고나도
말이 날까 걱정하지 않아도 돼는 좋은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비밀이라면 비밀루 간직해 주고
약속은 약속으로써 지켜 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바람에 갈대가 흔들리고 추위에 나무가 낙엽을 떨궈도
처음 모습 그대로 변치 않는 모습을 보아주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태어날때 부터 만나지 못하고 살아오다 만난 만남이지만
남겨진 시간만큼은 늘 함께 할수 있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그리하여 세상을 다 살고 저 세상으로 가는 날이 오면
네가 있어 내 삶이 행복했다고 고맙게 웃으며 말할수 있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정녕 그렇게 말할수 있는 친구가 너였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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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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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복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6 개명했다고 했지? 잘 지내니? 어디사는지? 오랜세월을 산 느낌이다 친구얼굴이 가물거릴정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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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건 작성시간 07.06.28 개명한거 아닌데.. 원래이름이야ㅠㅠ 혼난다!!!^^ 할머니는 언제 타개하셨냐..너하고나하고 먼친척이라는 거 기억하냐? 중2때인가 너네집에도 한번 갔었는데 울어머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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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복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29 너도 기억하는군아 너 보면 한번 물어보려했는데...난 초등때 네가 엄마손잡고 온걸로 기억하는데 할머닌 95년쯤 아주 이쁜모습으로 돌아가셨어 같은 기억이 있다는건 참 소중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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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건 작성시간 07.06.29 어디사냐.. 난 전주.. 결혼했지? 아이는 몇인고? 보면 알아볼것 같은데..뭐해? 한꺼번에 너무 많은 걸 물어봤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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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오복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6.30 황방산옆 서곡에 살아 ..어쩌면 옆을 스쳤을지도 모르지..? 애는 중1아들 6학년딸 둘이고 ..지금은 열심히 내조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