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목자†!
우리 인생에도 돌봐주고 인도해 줄
목자가 필요하다네.
카우보이처럼 우리를 부려먹기 위해
몰아가는 리더는 많이 보아왔지 않나.
인생의 짐과 주름만 더해주는 이들이었지.
그러나 목자는 그렇지 않다네.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이라면 가파르고 좁고
구불구불한 길이라도 늘 동행해 준다네.
우릴 돌봐주는 목자라면
동행 그 자체가 쉼이 아니겠나.
-맥스루케이도의 ‘마음 한 번 쉬어 가게나’ 중에서-
주일 아침 인사 드립니다
지금 가진 것은 작은 꿈
하나뿐이라 할지라도
주님이 나의 목자 되시기에 부족함 없습니다.
주님과의 동행,
그것은 사막 한 가운데 있을지라도
내가 두려워하지 않을 오로지 하나의 이유입니다.
나의 유일한 자랑입니다.
우리 모두 성경은 책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 있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사람을 앞에 놓고
경건의 훈련을 하여 십자가의 삶을
살므로 말미암아 영이 잘되는 은혜가 있어야 하겠습니다
나는 오늘도
혼탁한 세상의 영에 미혹되어 있는 많은 분들에게
외치고 싶습니다
당부하고 싶습니다
절대 "사람보고 교회 가지 마세요
사람을 바라보고 의지할수록
정작 바라보아야 할 예수에게서는 멀어집니다
하나님은 일대일로 당신을 만나시길 원하십니다
겸손히 주님앞에 나아 가세요
사랑합니다
선화^*^*(전채옥)
[오늘의 만나]
"사람이 내 말을 듣고
지키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저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내가
온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세상을 구원하려 함이로라"
ㅡ요한복음12 : 47절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