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있는 사람♡
상처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없다.
이 상처는 오만과 교만으로도 나타나지만
편견과 비판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철저한 페쇄주의적인 사고 방식을 갖게된다.
우리는 어떤 상처를 가지고 있는가?
이 상처로 인한 날카롭고 위장된 창을
누구에게 던지려고 겨누고 있는가?
아니면 창을 내려놓고 용서의 꽃다발로
자신과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사랑의 사람이
되어 온전히 하나님께 복종하고 있는가? "
한태완 목사<예화포커스>중
때때로 우리는 너무 성급해서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조금만 다시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수 있을
일을, 너무 내 입장만 고려하며 다른 사람의
입장은 생각함이 없이 말하며 행하다보니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맙니다
조금만 더 남을 배려하도록 합시다
.
우리 주위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보통 하찮다고 생각할 만한 작은 일에도
소홀하지 않고 잘 챙겨서,
여러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좋은 인간관계는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필수적인 것입니다
고기는 씹어야 맛있듯이
칭찬도 할수록 늘어 갑니다
부드러운 마음으로 좋은 말을 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평안하게
하고 용기를 북돋워 줄 수 있는 우리들이 됩시다
그러므로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될 수 있는 대로 입은 적게 움직이고
반면에 몸은 많이 움직이도록 합시다 ㅎ~
선화 (전채옥)^*^*.

[오늘의 만나]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엡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