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shorts/kfHrzweYmYM?feature=share
이런 상황이 연출될 수 잇는 곳이 중국밖에 없는데....
다른소리도 어렷을적에, 저 정도까진 아니지만,
동무집에 놀러갓다가, 집에서 키우는 거위한테 물려 마루위로 도망갓던 기억이 잇습니다.
낭만적으로 보입니까??
그래도 지붕갈이는 헷네요.. 마을에서 한꺼번에 햇겟지요.
바로 여러분들 증조 할머니들의 모습이에요..
우리가 언제서 부터 귀족으로 살앗다고서니, 못 사는 남의 나라에 대고 내리깔고 업신여기고 그래..
잘 산다는 서양놈들에겐 개 처럼 싹싹기고..
꼴 사납게...
요즘에는 간이 배 밖으로 튕겨저 나와 ..서양놈들도 우습게 보드라고..
그러지들 말아요....
그런 인성이 좋아 보입니까??
겸손하라고는 차마 못 하겟지만, 오만하지 말라는 것요..
왜?
우리가 격거 보니 그런것이 참 좆 같더라니까...
쫌 산다고 꼴값떠는 짓들이..
그 시절 이 정도 정게 갖췃다면......솔까 상류층이지..
찬장만 하나 옆에 두면.......타워 펠리스고...
소 여물 끓이는 듯 합니다..
애들에겐 저 짖도 여간 쉬운일 아니엇고..
가사니들은 저 불질 하다..머리 꼬실라 먹고, 치마 태 먹고..........꼬빡 꼬빡 존 거지 ...뭐
당연히 닧들은 놓아키웟지요..
저런 알들이...요즘으로 치면 일류 백화점으로 납풉되어 한알에 몇천원 하것지
우린 저런것 먹고 자랏써.......쌍!!
닭들이 어디다 알을 낳는가......요런것은 감각적으로 알아낼 수 잇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저 귀한 닭알 썩어요.
저것이 거위라고 생각해 봐요..
닭들은 도망을 치지만
거위는 달겨 듭니다......
저 아이들 꼴 나는 거지요..
굴뚝에 냉갈 나오는 것 보니..
그래도 이 집은 땔깜이라도 잇엇는 갑다.
강원도는 너무 추워 어떻게 해서라도 불을 때야 시한을 나지만,
전라도 쪽은 따땃하여, 불 안때고도 시한을 나기도 햇씁니다..
어쩧던 그 시한이 오죽햇것냐고...
그런탓 인지 몰라도...다른소리가 추위는 증말 못 견덧습니다..
더위는 ...뭐....여름에도 쉐터 입고 다녓는데..
나이가 먹으면서 체질이 바뀌엇는지...지금은 확실히 추위를 덜 탑니다.
다르소리가 제일 못 견덧던 시대가 ...군대...
하필 또 그때가 몇십년 만의 최강 추위가 닥처서니..
아흐.....생각도 하기 싫어.
위 사진의 초가집을 그 시대의 중산층의 초가집으로 보면 됩니다.
벽에 우거지도 걸려잇고,
튓 마루도 잇고,
자라면서 저 마루에서 굴러 떨어저 해골 깨지지 않은 애들 몇이나 될까?
아버지 어머니는 들에 산에 일 하러 나가야 하고,
-애 잘 봐라2... 하고.....젖 먹이 아이 맡기고 나가면
애가 애를 보는 것이 어디 쉬운 일 이냐고..........
귀쟎기도 하고,,징징 짜면 짜증도 나고..
놀자던 동무들은 어울려 멀리 사라져 버리고..
애도 안 울고, 모처럼 평온하다 싶으면,
엉금 엉금 기던 애가 마루에서 굴러 떨어저 꼴까닥 숨 넘어가고..
어머니 아버지 돌아 오면,,,, 너 뭐 햇냐?? 고 또 디지게 맞을 것 빤 하고..
-사는게 대체 왜 이래..
이게 고드름이야요..
저것 따서 안 먹어 봣다??...........흠!
저것이 지붕 짚 썩은 물이 고대로 흘러 얼은 것인데..
요즘 같으면 위생 때문에 기겁을 할 일이겟지만..
호들갑은..
다들 암상토 않게 컷는데.....뭐..
눈이 덮힌 장독대와 김장 김치..
AI 개요
중국의 최초 핵실험은 1964년 10월 16일 신장 위구르 자치구의 뤄부포(로프노르) 사막에서 '596 프로젝트'라는 암호명으로 실시된 원자폭탄 실험입니다. [1, 2, 3]
이 실험의 성공으로 중국은 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에 이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핵무기 보유국이 되었습니다. [1, 2]
- 실험 일시: 1964년 10월 16일
- 실험 장소: 신장 타클라마칸 사막 인근 뤄부포 핵실험장
- 핵 물질: 란저우 농축 공장에서 생산된 약 15kg의 우라늄-235를 사용한 내폭형 원자폭탄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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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짱꼴라 쇗끼들이 핵 실험을 해서니, 못된 물질이 구름을 타고 한반도로 날라와서니....눈과 비로 석겨 털어진당다..
그래서 눈 먹고 고드름 같은것 먹으면 큰일 난다...
남쪽에서도 서해안 쪽은 눈이 꽤 자주 왓습니다.
날이 따닷하여 금세 녹아 버려 아쉽기는 햇지만,
눈이 존나 많은 오는 밤은 유별나게 조용해요..
그런날 아침에 일어나 박에 나가 보면....온통 설원
아직 아무도 걸어가지 않은 학교 운동장은 그야 말로 장관이엇지욤..
아이들이 등교하기 시작하면 운동장은 금세 아이들의 좋은 놀이터가 됩니다..
우린 정말 잘 놓앗습니다.
멀리 신장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날라온 방사능으로 오염된 눈 처 먹음시롱..
어떤 착한 아이들은,
-야 눈 먹으면 안되... 방사능 오염되..
-선생님이 그랫써..
어떤 안 착한 아이들은
-야..방사능이 들어가면 몸안에 잇는 회충이 다 죽어...먹거도 돼..
-울 삼촌이 그랫써
그 시절 아이들의 몸은 기생충의 숙주.
어떤 애들은 수업중에 이 회충이 아가리로 넘어 나오기도 하여.....아조 기겁을 하게 하엿고
학교에서 나눠준 회충약 먹고 나면, 몇 마리 나왓는지 선생님에게 보고를 햇습니다..
도시 애들 같으면 아무렇게나 말 하고 말 것인데 ...
선생이 그것을 확인을 할거야 어쩔거야?
시골 애들은 백치의 천사들 아닙니까?
지가 싼 똥 나무가쟁이로 해 집어 일일히 셋다고..........아으!!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날라온 메이드 인 짱골라 방사능 걱정 보다는
애들 뱃쏙의 회충이나 쫌 없에 주시지들....
다른소리 서울 올라올때만 해도... 김장을 해서 장독에 담아 땅에 묻엇습니다.
이 땅 파고 항아리 묻고 하는일은 남자들이 햇지요.
그때는 아파트가 없던 시절이고.....이런것이 가능 햇지요.
저 김치 맞나 보인다..
되 돌릴 수 없는 과거에 대한 괜한 추억 때문이 아니고, 저런 김치만이 주는 도특한 맛이 잇써요.
누가 압니까...프랑스놈들 오래된 포도주 처럼
오래된 한국의 김장김치가.....세계인들의 최 고급 입맛이 될지..
다른소린 이미 질리도록 먹엇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