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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언어...그 몹시 사악한 것..

작성자다른소리|작성시간26.06.07|조회수25 목록 댓글 0

 

물론 촛점은 전쟁입니다...

그런데 지구상에서 미국 만큼 전쟁을 정상화 시킨 나라는 없습니다.

크리스 헷지스의 미국의 군사주의에 대한 비판의 책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책을 출판한 곳이 한국기독교연구소 ..라는 기독교 단체라는 것인데

 

크리스 햇지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대영제국의 몰락과정과 미 제국의 몰락과정의 차이를 이야기 햇습니다.

다른소린 인스타그램 못 합니다..

그래서 AI에게 물엇더니 아래와 같은 답을 햇습니다.

 

AI 개요

미국의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비평가인 크리스 헤지스(Chris Hedges)는 대영제국의 몰락과 미국 제국의 쇠락을 비교하며, 미국의 몰락이 영국보다 훨씬 더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형태를 띨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1234]

그의 분석에 따른 두 제국의 비교 요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영제국의 몰락: "점진적이고 질서 있는 후퇴"

  • 평화로운 권력 이양: 영국은 20세기 중반(특히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국력이 쇠퇴하면서 식민지들의 독립을 비교적 질서 있게 수용하고 제국주의적 야망에서 서서히 물러났습니다. [1]
  • 현실 수용: 1956년 수에즈 위기 당시 미국이 영국을 압박하여 군사 행동을 중단시켰을 때, 영국은 자신의 패권이 끝났음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123]

🇺🇸 미국 제국의 몰락: "폭력적이고 파괴적인 발악"

  • 기득권의 광기: 대영제국은 제국 해체 과정에서 정치인들이 이성을 찾았던 반면, 미국의 거대 양당 체제는 제국이 몰락하는 상황에서도 오히려 군사주의를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1]
  • 마이크로 밀리터리즘(Micro-militarism): 헤지스는 미국이 과거의 세계 패권을 되찾기 위해 중동 등지에서 끊임없는 해외 군사 개입과 모험주의를 일삼으며 전 세계적인 고통을 야기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1]
  • 통제 불능의 군사력: 미국의 군사적 잠재력과 무기 체계는 너무나 거대하여, 헤지스는 미국이 몰락하는 과정에서 마치 '상처 입은 짐승'처럼 전 세계에 엄청난 재앙과 파국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이런 예측이 틀렷쓰면 좋겟습니다..그런데 

대게의 경우 이런 예측은 안 틀리더라고.

 

다른소리에게 이런것이 자꾸 거슬리고, 기어코 글로 올리는 이유는 매우 분명하고 간단합니다.

 

한인들이 자신들의 꼬라가지를 너무 몰라요..

한인들은  초근목피 하던 시절에는 미국의 종으로써의 도리를 다 햇고

이젠 먹고 살만해지니 자신들이 미국이 된것으로 착각을 하더라고..

 

심리학 에선 이런것을 프로젝션 이라고 합니다.

실로 좆도 아닌것이 마음속의 어떤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에 자신을 투영해서 동치감은 느낀다는 것인데..

야구 좋아 하는 놈들이 자신을 오타니 처럼 생각하는 것으로 이해 하면 됩니다.

 

 

그런데 매우 유감스럽게도.....한국은 미국이 아니고, 한국인은 미국인이 아닙니다..

당신은 공하나 제대로 던질 수 없고, 방망이 한번 제대로 휘두를 수 도 없습니다.

 

제발 꼬라가지들을 쫌 알앗쓰면 좋겟써요.

 

말기적 증상이라는 것이 잇써요..

크리스 햇지스가 염려는 상처받은 동물의 이판 사판 근성을 말 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꼭 같은 말기적 근성이  한인들에게도 목격되고 잇습니다.

이 또한 프로젝션 현상으로 이해 할 수 잇습니다..

 

기어코 미국의 월가를 구현하겟다는 이재명의 5000포인트 올빵질이나, 

미국이 하는 것을 고대로 흉내내지 못하면 불안 초초하고 식은땀을 흘리는

오리지널 미국식 자유와 오리지널 미국식 민주주의 아니고는 도무지 살수 없는  20대의 태극기 환장병도

성조기에 환장하는 미국인들에 대한  프로젝션으로 이해 할 수 잇습니다.

 

이런것이 왜 골이 아프냐면,

정신질환이기 때문에 마땅한 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크리스 헷지스의 예측이 틀렷쓰면 좋겟지만, 

그 예측이 맞던 틀리던,상처받은 동물 근방에서만 어슬렁 거리는 한인들이 어떤 형태던 크게 물릴것이다는 것은

너무 분명합니다.

이미 물렷지요....300조 400조를 미국에 던저 주엇쓰면서도  1조달러 삼성전자에 홍알거리고 잇는 꼬라가지는

정말 가관입니다....

사람들이 미친 주가에 취해 완전히 정신이 나가버린것 같어..

다른소린 오금이 저려 잠도 못 자겟는데...

 

 

 

이 책은 하버드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은 후 종군기자로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뉴욕타임스 중동지국장을 역임하고 퓰리처상을 수상한 저자가 겪은 여러 전쟁과 미국의 대외정책에 대한 통렬한 고발이자 양심적 성찰이다. 그는 자신의 경험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전쟁의 공포와 그 추악함을 가차 없이 고발한다. “미국은 군사정부(stratocracy), 즉 군대가 다스리는 정부의 한 형태이다. 전쟁을 위해 항상 준비해야만 한다는 것은 양당 모두에게 하나의 공식이다. 이 전쟁 기계의 엄청난 예산은 신성불가침이다”라고 갈파하는 그는 “군대의 진정한 얼굴은 그 산업적 살육을 포함해서 숨겨져 있다. 이 책이 폭로하려는 것이 바로 그 얼굴이다”라고 말한다. 이처럼 그는 전쟁이 개인, 가족, 공동체, 그리고 국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숨겨진 대가를 처절하게 폭로한다. 전쟁의 진실을 상기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민간인들이 언제나 주요 희생자이며, 특히 오늘날 전쟁의 수단과 방식이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파괴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이 오랫동안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제노사이드를 벌여도 거의 모든 지성인이 침묵하는 현실에서, 그는 전쟁의 신화를 벗겨내고 그 참혹한 현실을 적나라하게 고발한다. 전쟁이 장군들뿐 아니라 민간인들에게도 의미를 주는 “독성 묘약”이라고 보는 그는 전쟁을 인간의 본성과 연결시켜 분석하며, “가장 위험한 적은 내부에 있다”고 지적한다. “대중은 진실보다 신화를 선택한다”고 강조하는 그는 묵시론에 근거한 시온주의와 크리스천 파시즘처럼, 종교가 권력과 결합할 때, 얼마나 잔인해지는지를 파헤친다. 부록에서는 크리스 헤지스의 최근 글과 대담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전쟁 정책을 비판하는 유대인 역사학자 일란 파페, 야콥 라프킨, 아비 슐라임, 정치학자 노르만 핀켈슈타인, 경제학자 제프리 색스, 의사 가보 마테, 그리고 정치학자 존 미어샤이머 등의 최근 강연과 대담을 통해, 전쟁과 제노사이드에 몰두하는 시온주의자들이 어떻게 성경의 기본적 가르침을 배반하고, 이스라엘과 미국을 파시스트 전범 국가로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몰락하고 있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 책은 우리가 무엇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지를 묻는다.

 

아직도 미국을 자유, 민주주의, 인권의 나라라고 말 하는 것들은 미친것들입니다.

개됵교라는 정신질환이 씨워지지 않으면 절대 가능하지 않는 중증정신질환이지요.

 

개됵교는 미국 뿐만 아니라 서구제국주의  탐욕과 파괴와 살상의 근본 사상입니다.

종교의 해방력은  권력과 결탁 함으로써 지배력으로 바뀝니다.

중세를 암흑시대라고 한 것은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종교의 순 기능을 인정하지 않겟다는 것이아닙니다

종교는 이미 종교가 아니고 지배구조입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의 개됵교는 더욱 그렇습니다.

자유 민주주의 체제의 종교의 자유란 종교의 지배의 다른 표현일 뿐입니다.

 

중국은 종교는 인정 합니다

그러나 종교 권력은 절대 인정하지 않습니다.

자본가는 인정 하지만, 자본가 계급은 결코 인정하지 않는 것과 꼭 같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자들은 이런것을 종교 탄압이라고 합니다.

중국공산당은 이런것을 종교로 부터의 해방이라고 합니다. 

 

항상 중요한 것은 단어나 표현이 아니고, 그 내용과 실질입니다.

언어는 너무 사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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