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갸나들이 40-50대가 될 텐데...그 때 가면 나라가 수구 꼴통들의 소굴이 되는 것 아니냐??
당연한 걱정입니다...
다른소리도 그런말 많이 해 왓지요..
그런데 ...그건 걱정이구요... 그때 가 봐야 압니다.
다른소린 갸나들이 40대50대까지 대한민국이 존속이나 하고 잇을지가 더 걱정되요..
왜 저런 걱정씩이나 처 하고 잇는지 모르겟써요
배부른 걱정같아 보이고..
지 같은 놈들 키워달라..돈 달라.....깨깽질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그 가열찬 투쟁으로 민주화를 이루어 냇을때의 기대를 기억해 보세요.
다른소린 당장 나라가 바뀔 것이다 는 것은 생각하지 않앗습니다.
민주화 이후 언론과 표현의 규제가 사라지고, 그동안 닫쳐잇고 왜곡되어잇던 사실과 진실들이 들어나게 되면,
사람들은 이성과 도덕으로 판단을 하기 시작 할 것이고....단지 시간이 문제이지 나라의 민주화는 넘을 수 없는 대세라고
생각햇지요
그리 되 던가??
40여년이 지난 지금 ...저런 막강한 20대 꼴통들의 번식을 쌩 눙깔로 보고 잇는 중 입니다.
민주당이 진보 인지 뭔지는 모르겟지만, 어쩟던 이쪽에서 정상적인 선거를 통해 집권이 가능한 세상은 만들어진 것이니
그 정도면 보상은 받은 것이지요.
경우를 바꿔서 ....
저것들이 4,50대 되엇다 하여 ...수구 꼴통들의 세상이 온다는 예측도 반대로 얼마든지 틀릴 수 잇습니다.
그때 저것들은 거꾸로, 막강한 20대 진보들의 번식을 쌩 눙깔로 보고 자신들의 미래를 걱정하게 될지 그걸 누가 아냐고..
역사라는 것이 진보만 하는 것도 아니고, 또 퇴보만 하는것도 아니고
죶 꼴리는 대로 지멋대로 왓다 갓다 하더라고..
진보, 보수?....극우화 진보화?....이런 구분이 적당한 표현인지도 모르겟고
젊은 사람들의 정치 무관심? ......우리때는 더 햇엇지요.....투표장 가는 젊은놈들은 또라이 취급 햇썻써
정치 담론을 유머로 소화한다............이런것도 눈꼽 만큼도 바꿘것이 없고
미디어 싸움의 패배는 ....,,오히려 엉뚱합니다...
민주당이 승리할때마다 사람들은 항상 미디어 싸움에서의 승리를 이야기 해왓습니다.
노무현이 승리 햇을때는 조중동 수구 언론의 시대는 이미 끝낫다고 호기를 부렷고,,,이런 기세가 지금이라도 바뀐것 같아 보이지 않아요.
다른소린 신문방송 안 본지 너무 오래 되서 잘 모르겟지만..
이 긴 비됴의 내용중에서
다른소리가 공감하는 것은 딱 하나 잇네요....
(이 모양이니... 세상이 이 모양인 것은 너무 당연해 보입니다.)
-20대의 내란에 대한 경험과 느낌이 40-50대의 내란에 대한 경험과 느낌과 전혀 다르다.....는 것인데..
말로만 듣고 금세 잊어 버리는 독제나 탄압에 대한 인식과 느낌이
실제 피부로 격거 봣고 주변에서 사람들이 끌려가는 꼴을 당햇던 사람들의 인식과 느낌과 같을 수 없겟지요..
왜 민주화 이후의 시대에 이런 시퍼런 민주주의 괴물들이 만들어 젓는지는....두 말할 것도 없이 소통의 단절입니다.
그 징글 징글 햇던 군부독제시절에 대한 기억 따윈 우리세대로써 끝내야 하는 것,
두번 다시 안 일어날 일이니...우리들의 쓰라린 기억으로 묻어 버리고 싶엇 햇던 것..
전라도 사람들에겐 생각만으로도 기분 나빠 언급조차 하기 싫은 "전라도 사냥" 같은 것이 되 버린것..
군부독재와의 투쟁이 사상과 인식을 만들어지지 못하고,
때 되면 년에 한번씩 반복되는 국가의 행사정도로 퇴화해 버린 것이지요
여기엔 40-50대 민주화 시대의 무식도 큰 몫을 합니다.
애들과 소통할 수 잇는 지겹지 않으면서도 설득력 잇는 논리와 화술을 개발 하지 못 햇습니다.
그때도 뭘 알고 민주화 투쟁을 햇던 것이 아니고, 무식햇지만 뭔가 잘못 된것 같고, 그냥 엉겁김에 덩 달아서 젊은 혈기와 관염적인 정의감으로 민주화 투쟁 햇던 것이고
민주화이후는 민주화가 되엇쓰니 공부할 필요조차 없어진 것이고....그러니 더 무식해진 것이고...
아이들은 민주화 이후의 시대를 당연한 것으로 알고 ...영어 공부 존나 하고, 미국 흉내내고, 그런것이 가치잇고 멋진 삶이라고
매일의 시 분 초 단위로 선전선동속에서 사육되는데
민주주의 괴물이 탄생하여 번성하게 되는 것은 너무 당연합니다..
여기엔..
다른소리도 할 말이 없써요..
다른소리도 결과적으론 진보 꼴통들과 꼭 같고...
아이들이 그래도 국힘당은 아니고 민주당에 투표 하는 것으로 위로나 삼고 삶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논리와 화술을 만들어 공급하고 잇는데
우리는(?) 김어준 최욱 정도가 전부라??
워 워 워..
갸나들 미국을 봐요....
갸들이 미국을 집적 본다는 말이 아니고--그래왓자 어차피 영어는 외국어--
미국에서 자료와 정보를 가져와 외곡하고 가공해서 한국에다 뿌립니다.
이게 갸들의 디폴트 값이라고..
미국이 하루라도 빨리 붕괴 햇쓰면 좋겟다고 햇지요?
남의 나라에 대고 ..망해라 흥해라 고사 지내자는 것이 아니고
한국은 죽어라고 미국을 흉내냅니다....이것은 이미 DNA가 되엇고
젊은 것들은 거죽한 황색이지 뼈쏙까지 양아치들..
이런 DNA는 미국이 망하는 꼴을 보기 이전에는 안 바뀝니다..
성리학에 쩌러 살던 이조의 유생들에게 아편전쟁이 중국에 대한 환상을 완전히 깨어 놓앗듯이
미국이 깨져야 ...조샌징 쥐쇗끼때들 특히 20대 민주주의 괴물들은 계몽이 될 수 잇습니다.
그런데
미국이 대체 언제 망하느냐??
흠!!
이것 짱꼴라를 향해 삼협댐 무너지라고 고사 지내는 것 과 같아 보이지요??
오히려 요즘에 다른소리가 더 미처 날튀는 "자본주의 붕괴론" 같아 보이고...
20대가 원하는 세상이 대체 어떤 세상인지 모르겟써요.
우리시대의 그 지뤌 맞던 반공사회가 아니라면, 어차피 미국과 같은 자유 민주주의.시장 올빵질의 세상일 것인데.
그런것을 왜 우리가 따라해야 하지요?
그냥 미친개때들로 묶어서 무시햇쓰면 좋겟써...
우리 시대에 무시해 버렷던 갱상도 쥐쇗끼때들이나 반공에 쩌른 미친광이들 처럼
그냥 뱃쏙의 담아 다니는 똥 처럼 생각하고
우리는 우리 시대를 살다 되졋쓰면 좋겟습니다.
저것들 바꿔 놓겟다고 하다 ...정작 우리들이 망가진다니까..
제발 우리가 원하는 세상이라도 함 만들어 보자고.......응?
그런것을 보면 저들은 또 판단 할 것 아닌가...
안 그러겟다고 하면 그냥 두고..그걸 어쩌??
집집마다 미친개 한마리씩 키운다 생각하면 되쟎어..
때 되면 분가 시켜 미친개들 끼리 헐레질 해서 지들 원하는 데로 번식하라 두면 되고..
갸들이 갸들의 시대에 갸들의 선택을 하는것에 왜 우리가 신경을 써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