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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Re: Re: 언어...그 몹시 사악한 것..

작성자다른소리|작성시간26.06.08|조회수38 목록 댓글 0

 

https://youtu.be/adBv52vkrSY

 

“China Could Not Rise Peacefully,”

제목을 흥미롭게 뽑앗지요?

 

여기서는 당장  "평화적"이다는 단어가 문제가 됩니다.

일전에 제프리삭스와 이런것으로 논쟁하는 것을 본 적 잇습니다. 

삭스는 중국이 평화적이지 못한 것이 무엇이냐?...고  정면으로 맞 받아쳣고 

관련글도 올려드렷습니다.

 

이자는 근본적으로 "미국 우선주의자" 이지만, 그 설명 방식이 다르다.

그가 러-우 전쟁에서 러시아편을 든 이유는  미국의 힘을 중국봉쇄에 쏟아야 하는데 불필요한 곳에 쓰고 잇기 때문이다

즉  미중러 삼각관계에서 중국을 고립 시키는 형태로 가질 못하고 중러가 더 밀착되는 관계로 몰고 가는 것이니

이런 방식은 미국의 이익에 눈꼽 만큼도 도움이 되지 않는 방식이다.

 

뭐 그런겁니다.

 

그냥 단순화 시켜 강력한 제국의 존재가 더 평화롭다는 제국 평화론으로 봐도 됩니다.

 

위 비됴는 너무 짧아요..

그래서 한 부분만 보고 그의 주장의 주요 맥락이라 판단 할 수 없는 것 아니냐 고 생각할 수 잇지만

그의 주장의 요약으로 보면 됩니다...

 

항상 중요한것은 단어나 표현이 아니고 그 내용과 맥락이라고 햇지요?

 

20대 민주주의 괴물들은  또 말 하겟지요

 

-봐라 봐라 .

-존 미어사이머는 중국은 평화롭게 성장하지 않앗다....고 말씀 하시엿다

-할렐루우야....

 

이 글에 딸린 꼬릿글을 복사 햇습니다.

재미나는 것들이 많아 복사 햇습니다..

 

@ZMS-kj1rs4일 전

Can US decline peacefully ? That's the real question.

미국은 평화롭게 쇠퇴할 수 있을까? 그것이 진정한 질문이다.

 

=== 이건 크리스헷지스의 주장과 꼭 같습니다

 

@thomasallwinn89373일 전

This is projection. China does not behave like the US.

이건 자기 투영일 뿐입니다. 중국은 미국처럼 행동하지 않습니다.

 

===프로젝션을--자기투영-- 이란 단어를 사용햇지요?

개 눈에는 사람도 개로 보인다...는 말입니다.

갈보의 눙깔에 모든 여인들이 다 죶에만 환장한 여인으로 보인다는  것과  같은 의미

아마도"프로젝션"  이란 단어는 조만간 영어 그대로 외래어 처럼 사용될 것 같아요..

 

@Pat10Ireland4일 전

How did China not rise peacefully? Who did they bomb or assassinate?

중국은 왜 평화롭게 부상하지 못했을까? 그들은 누구를 폭격하고 암살했는가?

 

===49년 중국혁명이후 중국이 일으킨 전쟁은 베트남과의 전쟁(이걸 전쟁이라 할 수 잇나?)이 전부입니다.

동일 기간동안 미국이 일으킨 전쟁과 비교해 보세요?

그 횟수와 규모와 파괴의 정도나 악질성도 비교해 보시고..

 

@leizhang43304일 전

You are not allowed to rise peacefully, this is the message from this “famous” professor.

중국이 평화롭게 성장하게 가만 두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유명한" 교수가 전하는 메시지다.

 

===긍정적으로 해석한것 같지요?...

미어사이머를 잘 몰라서 이런 한가한 해석을 한 겁니다.

미어사이머는 김태효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라고 햇지요?

 

@donut19494일 전

Umm China DID already rise peacefully

흠.....중국은 이미 평화적으로 성장햇다..

 

@brainwashington13324일 전

China cannot rise peacefully? More like the US will not decline quietly

중국이 평화롭게 부상할 수 없다고? 오히려 미국이 조용히 몰락하지는 않을 것 같다.

 

@flowertay73835일 전

You are not allowed to rise peacefully, this is the message.

 

@KXYZ324일 전

If China had not risen peacefully, there would already have been world wars.

중국이 평화적으로 성장하지 않았더라면 이미 세계 대전이 일어났을 것이다.

 

@peasantmob17123일 전

Is he even living in the same world I am? No one knows the future, but China did rise peacefully.

이 사람이 내가 사는 세상과 같은 세상에 살고 있는 걸까?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지만, 중국은 지금까지 평화롭게 성장햇다.

 

===중국의 모델이 더 우수하냐? 미국의 모델이 더 우수 하냐?

이른바 워싱턴 컨센서드, 베이징 컨센선스로 존나 싸울때....요즘에도 이런것으로 싸우는지 모르겟써요?

이런것은 이미 결론이 난 논쟁이라고 햇지요?

요즘엔 이런 것으로 안 싸워요...트럼프 중국에가서 비실 거리는 것 정도면 충분히 설명되는 것 아녀??

당연히  중국이 세계평화에 도움이냐 위협이냐는 논쟁도 보너스로 벌어졋습니다.

여기서 세계 평화란 미국이 주도하는 지금까지의 질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갸들은 그것을 평화라고 합니다.

중국이 세계평화의 위협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의 논거가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은 또 아닙니다.

그들은 지금까지의 중국이 평화로운 나라임은 인정합니다...그런데 g2 또는 미국의 힘을 넘엇을때의 중국이 지금처럼 평화로울 수 잇느냐??

이런쪾에 집중하여 이야기 햇습니다......

이런것은 추정이지요...사실도 실증도 논리도 아닌 ...넌 미래에 나쁜놈이 될거야 ...라는 셋팅을 이야기 하는 것이니

논쟁의 대상조차 될 수 없습니다..........그런데

이런 주장에 대해  어처구니 없이 신중하고 진지하게 듣고 반론하는 것을 봣습니다..

와............ 이게 뭐야??

야들이 지금 뭔 지뤌 판을 벌렷냐......싶엇는데..

 

시짐핑과 트럼프의 정상회담에서도 꼭 같은 이야기가 나왓지요.

 

-중국은 니들 서양놈들이 아니다....

-투키디데스의 함정 따윈 니들의 사고일 뿐이다.

 

지들이 그러 햇쓰니  남들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 하는 이런 프로젝션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이는 뼈쏙까지 이미 미국화를 끝낸 한인들에겐 더욱 그렇습니다. 

제프리 삭스는 신 중국을 훨씬 넘어 중국 전체의 역사를 더 거슬러 올라, 중국은 근본적으로 방어적인 나라라고 설명햇습니다.

중국 역사에서 한민족이 지배햇던 역사는 겨우 반 정도나 될 뿐이고, 끊임없이 외부의 침략과 식민통치와 더 큰 중국화를

통해 성장한 서구와는 전혀 다른 역사를 갖은 국가라는 것을 이야기 햇습니다.

 

두고 보면 되것지요..

이런것으로 우리까지 다툴 필요도 없고

두고 보자고.............

 

1945년 이후 미국의 전쟁의 역사....에 대한 ai의 답변입니다.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이후 미국의 전쟁 역사는 냉전기 공산주의 확산 저지(봉쇄 정책)에서 시작하여, 냉전 해체 후 '테러와의 전쟁' 및 글로벌 패권 유지를 위한 개입으로 진화해 왔습니다. [12]

미국은 이 기간 동안 대규모 전면전부터 국지전, 비밀 공작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대 군사 강국으로서 끊임없이 군사력을 행사해 왔습니다. 미국의 주요 전후 전쟁 역사를 시기별 핵심 분쟁을 중심으로 분류한 종합 개요입니다. [12]


1. 냉전 시기 (1945년 ~ 1989년): 공산주의 봉쇄 정책

제2차 세계 대전 직후 미국은 소련을 중심으로 한 공산 세력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 분쟁에 적극적으로 개입했습니다. [1]

  • 6·25 전쟁 (1950~1953): 북한의 남침에 대응해 미국이 유엔군 주력으로 참전한 전후 첫 대규모 전면전입니다. 공산주의 확산을 물리적으로 저지한 첫 사례이나, 38선 인근에서 정전 협정 체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12]
  • 베트남 전쟁 (1965~1973): 도미노 이론(한 국가가 공산화되면 주변국도 차례로 공산화된다는 논리)을 바탕으로 남베트남을 지원하며 전면 개입했습니다. 엄청난 군사비를 투입하고도 게릴라전과 미 국내 반전 여론에 밀려 결국 미군이 철수했으며, 미국 역사상 최초의 패전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그레나다 침공 (1983): 카리브해의 작은 섬나라 그레나다에 친소·친쿠바 성향의 군사 정권이 들어서자 자국민 보호와 공산주의 확산 저지를 명분으로 삼아 단기 속전속결로 정권을 전복했습니다.
  • 파나마 침공 (1989): 파나마의 독재자 마누엘 노리에가가 마약 밀매 및 미군 위협 행위를 일삼자, 운하 통제권 확보와 민주주의 회복을 명분으로 군사를 투입해 노리에가를 체포했습니다. [123]

2. 탈냉전기와 유일 패권기 (1990년 ~ 2000년): 세계의 경찰

소련 해체 이후 유일 초강대국이 된 미국은 국제 질서를 주도하는 '세계의 경찰' 역할을 자임하며 개입주의 외교를 펼쳤습니다. [1]

  • 걸프 전쟁 (1990~1991):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에 대응해 다국적군을 주도했습니다. 첨단 하이테크 무기와 압도적인 공군력을 앞세워 한 달 남짓한 짧은 기간 안에 이라크군을 격퇴하고 쿠웨이트를 해방했습니다.
  • 소말리아 내전 개입 (1992~1993):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을 명분으로 개입했으나, 모가디슈 전투(영화 블랙 호크 다운의 배경)에서 미 특수부대원들이 전사하고 시신이 훼손되는 참사가 발생하면서 미군은 황급히 철수했습니다.
  • 코소보 전쟁 (1999): 유고슬라비아 연방 내 알바니아계 주민에 대한 인종청소 학살을 막기 위해 나토(NATO)군을 주도해 세르비아를 폭격했습니다. 지상군 투입 없이 공습만으로 밀로셰비치 정권을 굴복시킨 전쟁입니다. [12345]

3. 21세기 초반 (2001년 ~ 2021년): 테러와의 전쟁

2001년 9·11 테러는 미국의 안보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꾸었습니다. 미국은 국가 안보를 직접 위협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 조직과 이를 비호하는 국가들을 상대로 장기전을 시작했습니다. [12]

  • 아프가니스탄 전쟁 (2001~2021): 9·11 테러의 배후인 알카에다와 그들을 숨겨준 탈레반 정권을 축출하기 위해 침공했습니다.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끝없는 게릴라전으로 인해 미국 역사상 가장 긴 전쟁(20년)이 되었으며, 결국 2021년 미군이 전면 철수하며 탈레반이 재집권했습니다. [12]
  • 이라크 전쟁 (2003~2011): 대량살상무기(WMD) 제거와 사담 후세인 독재 정권 축출을 명분으로 프랑스·독일 등 우방국의 반대 속에 독자적인 연합군을 꾸려 침공했습니다. 후세인 정권을 무너뜨렸으나 대량살상무기는 발견되지 않아 명분 없는 전쟁이라는 거센 비판을 받았고, 전후 치안 공백 속에 IS(이슬람국가)가 발흥하는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123]

4. 대리전 및 다자간 개입 시대 (2010년대 ~ 현재)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막대한 인명·재정적 손실(이른바 '피로감') 이후, 미국은 직접적인 대규모 지상군 투입을 극도로 자제하고 있습니다. 대신 공습, 드론, 특수부대 운용 및 동맹국 지원을 통한 대리전 형태로 개입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12]

  • 리비아 공습 (2011): 카다피 정권의 민간인 학살을 저지하기 위해 나토와 함께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하고 공습을 감행해 카다피 정권 붕괴를 도왔습니다.
  • IS(이슬람국가) 격퇴전 (2014~현재): 시리아와 이라크 영토를 장악한 극단주의 무장단체 IS를 소탕하기 위해 국제연합군을 결성하고 강력한 항공 폭격 및 현지 지상군(쿠르드족 등) 지원 작전을 펼쳤습니다.
  • 우크라이나·이스라엘 등 간접 지원: 직접 참전하지 않는 대신, 지정학적 핵심 동맹국에 막대한 군사 장비, 정보, 재정을 지원하며 전 세계적 패권 질서 전선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건 단지 전쟁만 리스트 한 것 뿐입니다.

여기에 정권전복 시도, 샐깍 혁명 조작, 주요 요인암살과 제거 등등 전쟁이외의 것을 첨가 한면, 

가히.....................완벽한 악의 제국이라 할 수 잇습니다. 

그들은 그 악을 "세계 평화" 라고 하지요.

미어사이머도  그런 질서를 "평화" 라고  합니다...제국평화론..

미어사이머가 러-우 전쟁에서 중립적이고 공정한 평가와 언급을 햇다고 하여, 이런것이 차장되면 안 됩니다..

노무현이 검찰 조사 도중 자살햇다 하여 검찰에 모든 업을 뒤집어 씨우고  노무현의 640만불을 묻어 버리는 식입니다.

검찰의 부조리을 개혁 하는 동력이 되엇다하여 640만불이 생계형 범죄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ICEMAN_GT3일 전

Mindset of the previous centuries

지난 세기의 사고 방식

 

@duoweisa19744일 전

John Mearsheimer think it is not good to fight Russians in Ukraine, Iranians in Hormuz strait but it is OK to fight Chinese in Taiwan strait

존 미어샤이머는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와 싸우는 것,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과 싸우는 것은 좋지 않지만 대만 해협에서 중국과 싸우는 것은 괜찮다고 생각한다.

 

=== 흐흐흐

세상은 넓고 고수들은 많다..

 

@JasonYu353일 전

Mearsheimer claims he’s been proven to be right, well his biggest prophecy has been proven wrong so far - China did rise peacefully.

미어샤이머는 자신이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고 주장하지만, 지금까지 그의 가장 큰 예언은 틀린 것으로 판명되었습니다. 중국은 평화롭게 성장했습니다.

 

@glantani28424일 전(수정됨)

what did china do that was not peaceful? compete in the free market is not peaceful? then peaceful has no meaning. so sad to hear propaganda coming out of mr. Mearsheimer

중국이 평화롭지 못한 행동을 한 게 무엇입니까? 자유 시장에서 경쟁하는 게 평화롭지 않다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평화라는 단어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메어샤이머 씨에게서 이런 선전 선동이 나오는 걸 보니 참 안타깝습니다.

 

=== 이런 사람도 미어사이머를 정확히 모르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러-우 전쟁에 대한 미어사이머의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해설만 들엇지, 다른 것을 보지 못 한 것이지요.

사람에 대한 평가 따윈 하덜 마세요..

그런 평가가 가만히 잇는 사람을 영웅도 만들고 또 역적도 만들고 그래요..

뭔 짓입니까?

옳은 주장이 잇다면 챙기면 되고, 틀린 주장이 잇다면 거부하면 됩니다..

옮은 주장 하나 듣고 꽃쳐서 영웅을 만들엇다, 수 틀리는 주장을 듣고는 죽일놈 살릴놈 날튀는 방식이 좋아 보이는가??

 

헌팅턴의 문명충돌은  다른소린 지금도 뭔 말인지 모르겟습니다..그래서 언급할 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후쿠야마의 "역사의 종언" 에 대해서는 별도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특히 1987년 민주화이후 태어나서  자유 민주주의 체제에서 사육되어 민주주의 괴물이 되어 버린 

20대 미친개때들에게  후쿠야마의 자성은  꼭 들어봐야 할 필요가 잇습니다

야들은 "역사의 종언" 에서 정전이 되어 버렷기 때문입니다.

20대는 말 할 것도 없고 노무현교 종교의 환희에 빠져 버린 민주화 세력, 586 찌리지때들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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